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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사 규 정 개정후>

1999년 10월 25일 제정
2002년 05월 31일 제정
2006년 04월 08일 제정
2007년 06월 23일 제정
2008년 06월 08일 제정
2009년 07월 27일 개정
2014년 12월 21일 개정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운동학 학술지(KINESIOLOGY: The Official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Kinesiology)에 게재하기를 원하여 투고된 논문의 심사에 관한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심사위원 선정 및 의뢰) ①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하, 위원장)의 추천에 의하여 회장이 위촉한다.
②심사위원 선정과 의뢰는 다음 각 호와 같이 한다.
1.운동학 학술지 편집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각 논문의 주제에 관한 학계의 권위자를 심사위원으로 하며, 가능한 박사학위소지자 이상을 선정한다.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심사위원 선정 시 논문 투고자와 같은 직장에 재직 중인 자 및 투고자의 학위논문을 지도한 교수는 제외시킨다.
2.위원장은 접수된 각 논문에 대해 2명의 심사위원에게 논문심사를 의뢰한다. 단, 심사결과 가부동수가 된 경우에는 편집위원회(또는 전문위원회)의 심의 또는 3심에 의해 심사를 종결한다.
3.투고 논문의 심사위원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제3조(심사위원의 자격요건) 심사위원의 자격은 운동학 관련 분야의 교육연구 및 현장 활동이 탁월하며, 다음 각 호의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한다.
1.운동학회 및 유관 학술 기관ㆍ단체 임원
2.운동학 분야를 전공한 대학 교원(시간강사 포함)
3.운동학 분야 운동원 경영자(사업자) 혹은 임원
4.운동사를 고용하는 의사 혹은 한의사
5.운동학 분야를 전공한 박사학위 소지자
6.운동사 및 본회가 인정하는 국내외 운동전문자격증 소지자로서 5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가진 자

제4조(심사의 절차) 투고된 논문에 대한 심사는 다음 각 호의 절차를 따른다.
1.논문심사는 수시로 그리고 신속하게 진행한다.
2.위원장은 특정 투고논문이 연구윤리 또는 투고규정에 부적합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투고 논문을 접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사전에 투고자로부터 투고논문의 원고와 함께 자가점검사항 및 “kci문헌유사도검사서비스(한국연구재단) 또는 커피킬러(Copy Killer) 검사결과” 등을 제출받아 논문심사를 진행할 것인가를 결정하여야 한다.
3.외국어로 작성된 원고가 문맥이 분명하지 않거나 문법적으로 그 해독이 곤란할 경우에는 위원장 또는 원고편집장, 심사위원 등은 저자에게 원고를 수정하거나 국문으로 작성하여 투고할 것을 권고할 수 있다.
4.위원장은 원고편집장 및 편집부원장(Section Editors)의 협조를 받아 투고논문의 심사위원(2명)을 선정한 후, 투고자 성명, 소속 등 투고자를 암시하는 관련 문구를 삭제한 원고를 심사위원에게 보낸다. 단, 이 때 학술지 투고규정 및 심사규정, 논문심사서(별지 제4서식), 그리고 “엄정하고도 공정한 심사를 당부하는 심사의뢰서를 첨부한다.
5.제1차 심사에서는 위원회에서 선정한 2인의 심사위원이 논문을 심사하도록 하며 가능한 2주 이내에 심사결과를 회신케 하여야 한다.
6.제1차 심사에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각 위원은, 심사대상 논문에 대하여 1차적으로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수정후 재심’, ‘게재 불가’ 중의 하나로 판정하여, 심사가 의뢰된 날로부터 2주 이내에 심사평 등이 포함된 논문심사서를 상세히 기술하여 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7.제1차 심사에서 2인의 심사결과 가부동수가 된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의 심의 또는 3심 자의 심사에 의해 심사를 종결한다.
8.위원회는 논문심사 결과가 도착하는 대로 순차적으로 투고자에게 이를 신속히 통보하여야 하며, 제1차 심사의 결과가 2주 이내에 회신되지 아니 하는 경우에는 제3자에게 제1차 심사를 재의뢰 할 수 있다.

제5조(심사위원의 자세) ①심사위원은 심사논문에 대해 공정하게 양심적으로 심사에 임하여야 하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수반되는 일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감수하는 자세로 사회봉사에 임해야 한다.
②심사위원은 자신의 견해와 주장을 지지하는 원고에 대해서는 관대하고, 자신의 연구 또는 견해에 상반되는 입장의 연구에 대해서 지나치게 비판적인 편견을 갖지 않아야 한다.
③수정 지시 등의 심사의견은 정중한 문체(표현)로 작성되어야 하며, 심사평의 표현방식은 감정적인 오해가 야기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해야 한다. 또한 지적사항이 게재를 위한 조건으로 비취는 표현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④심사의견을 작성할 때 반드시 수정되어야 하는 것과, 수정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을 분명하게 구별하여 제시해야 한다.
⑤‘게재불가’를 판정한 경우, 그 사유에 대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합리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구체적 설명이 부족한 심사결과로 인하여 투고자와 심사자 간에 불필요한 논쟁이 발생될 수 있음을 감안하여야 하며 게재불가의 사유를 타당성 있게 충분히 제시해주어야 한다.
⑥심사의견에 대하여 심사위원은 그 책임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
⑦심사위원은 투고자가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을 한 경우에는 이에 성실하게 응해야 한다.
⑧출판되지 않은 투고원고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도용당하지 않도록 보호되어야 한다. 심사위원은 원고가 출판되기 전에 투고된 원고의 일부 또는 전체 내용이 타인에 노출되어 인용되지 않도록 책임감 있게 관리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

제6조(중복게재 및 표절 심사) ①편집위원회는 투고자로부터 제출받은 투고논문의 원고와 자가점검표 및 표절검사결과를 정리하여 심사위원에게 전달하여야 한다.
②심사위원은 투고자가 제출한 자가점검사항 및 표절검사결과를 토대로 심사논문의 표절 정도를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그 외에도 논문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이 학술지 혹은 타 학술지에 이미 게재되었는지 여부를 면밀하게 검토, 분석하여 중복게재, 복수출판, 부분출판 또는 표절여부 등 연구윤리에 위배되는 사항을 점검하여 게재여부를 판정하여야 한다.

제7조(제목의 심사) ①논문의 제목은 논문 내용 전반을 함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최소한의 단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②제목에서 부제를 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문용어는 약어 대신 원명을 사용하여야 한다.

제8조(초록 심사) ①연구의 목적, 방법, 결과, 결론 등의 내용이 명확하게 기술되어야 한다.
②연구방법은 적용된 방법(양적, 질적)의 주요 요소들을 반드시 포함하여야 한다.
③연구 결과는 연구 문제에 부합되도록 간결하게 제시되어야 한다.
④결론은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간단명료하게 진술되어야 한다.
⑤국ㆍ영문 초록은 정해진 분량 이내에서 기술되어야 하며, 그 내용이 일치하여야 한다.
⑥학술지 출판 시 영문초록만 수록되므로 학술지 검색율 제고를 위하여 영문 키워드(key words)와 국문 주요어를 함께 명기하여야 한다.

제9조(서론의 심사) ①서론은 교과서적이고 일반적인 설명은 배제되어야 하며, 독창적이며 흥미로운 문제제기와 함께 해당 주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핵심적 배경을 토대로 한 연구 목적이 명확히 진술되어야 한다.
②최근의 관련 연구 경향만을 나열하는 경향이 있으나 연구문제의 중요성이나 연구자간의 논쟁을 중요시하여야 하며, 연구문제의 학문적, 경험적 발전과정도 필요에 따라 간단명료하게 기술해야 한다.

제10조(연구 방법의 심사) ①다른 연구자가 기술된 방법으로 연구를 수행할 경우 동일한 연구결과를 얻어질 수 있도록 상세하게 기술되어야 한다.
②관찰 또는 연구 대상자의 선정 방법과 특성 등이 명확히 기술되어야 한다. 연구의 형태에 따라 적절한 연구절차가 제시되어야 하며, 도구를 사용한 논문일 경우 도구의 특성(신뢰도, 타당도 , 객관도 포함)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제시되어야 한다.
③적용된 통계적 분석방법과 절차의 타당성에 대하여는 사전에 전문적인 관점의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④연구방법(통계적 방법)에 대한 전문적 평가에 한계가 있을 때는 편집위원회에 심사를 반려해야 한다.

제11조(결과의 심사) ①결과의 진술은 가설의 기각 여부 등을 포함한 연구문제를 해결한 결과만을 체계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질적 연구인 경우는 자신의 연구를 진행하면서 얻어진 결과를 간단명료하게 서술되어야 한다.
②통계적 분석 방법을 적용한 연구에서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분석 결과만을 정리하여, 가급적 동일한 자료가 중복 제시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③연구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표와 그림은 싣지 않아야 한다.
④연구결과는 연구자가 의도하거나 기대하는 방향으로 서술되지 않아야 하며 객관적인 결과만을 제시하여야 한다.
⑤통계용어, 약어, 기호의 의미는 명확하게 표현되어야 하며 필요하면 범례를 달고, 약자의 사용은 최소한도로 제한되어야 한다.

제12조(논의의 심사) ①결과에서 얻어진 사실의 의미를 해석하고, 그러한 결과를 얻게 된 연유를 이론이나 선행연구에 근거하여 설명하여야 한다.
②일반화 된 이론이나 선행연구에 상반되는 결과에 대해서는 심층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를 해석한다고 하여 모호하거나 비논리적 주장을 나열하면 아니 된다.
③결과에서 얻어진 자료에 대하여 반복적인 설명을 하지 않아야 한다.

제13조(결론의 심사) ①결론은 연구 목적(문제)에 부합된 검증된 결과를 토대로 간단명료하게 진술되어야 한다. 이미 다룬 변인들과의 인과 관계를 재삼 언급하거나 얻어진 결과의 수치를 반복하여 제시하고 설명하여서도 안 된다. 또한 검증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어떠한 주장도 하여서는 안 된다.
②실험이 아닌 조사연구에서 이론적 또는 방법론적 근거 없이 인과적 결론을 맺으려 해서는 안 되며, 전후관계 혹은 연관성 정도를 고려하여 매우 신중하게 결론을 진술하여야 한다.

제14조(참고문헌의 심사) ①참고문헌은 연구의 충실성과 신빙성에 관련된 매우 중요한 지표인 만큼 철저하게 점검하고 세밀하게 정리되어야 한다.
②참고문헌(references)은 본문에 인용된 문헌만을 제시하며 영문이 표기되지 않은 문헌을 제외하고는 모두 영문으로 제시한다. 단, 영문이 표기되지 않은 문헌의 경우는 원문을 그대로 제시한다.
③참고문헌의 목록은 투고규정에서 정한 표기형식에 맞게 치밀하게 표기하여야 한다. 특히 2차 자료를 인용한 경우 그 출처를 정확하게 제시해야 한다.
④본회 투고규정에 제시되지 않은 기타 문헌들의 표기 방법은 “미국심리학회 출판요강”(Publication Manual of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에 준한다.

제15조(심사 결과의 처리) ①위원회는 2명의 심사위원이 ‘게재가’로 판정한 논문을 게재하는 것으로 판정하며, 1차 심사에서 ‘수정후 게재가’로 판정된 논문은 투고자의 수정을 거친 후 심사위원의 요구 사항이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편집위원회가 확인한 후에 ‘게재가’를 결정한다.
②2차 심사는 1차 심사에서 ‘수정후 재심’으로 판정받은 논문을 대상으로 1차 심사위원이 재심사하며, 수정 및 보완 사항이 충분하고 적절하게 반영되었는지를 확인하여 ‘게재가’ 여부를 판정한다. 2차 심사에서는 ‘게재가’, ‘수정후 게재가’, ‘게재 불가’ 중의 하나로 판정한다.
③논문심사 후일지라도 위원회는, 게재요청 논문의 내용에 대한 수정 및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투고자에게 수정,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에 위원회는 논문의 수정 및 보완 여부와 그 내용을 점검하여 논문의 게재 여부를 확정한다. 이에 대하여 만약 투고자가 2주 이내에 수정 및 보완에 응하지 않으면 게재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⑤최종적으로 게재가 확정된 논문의 제1저자와 교신저자는 본인이 서명(날인)한 저작권이전동의서(별지 제1서식)를 위원회로 송부하여야 하며, 이후 이 논문의 저작권은 본회에 귀속된다.

제16조(이의 신청) ①투고자가 심사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투고자는 이의신청서(별지 제2서식)에 학술지 권(호)수, 투고논문 제목(한글, 영문), 이의신청자(교신저자) 및 이의 내용을 작성하여 편집위원회로 제출한다.
②편집위원회는 이의신청사실을 심사위원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한 심사위원의 의견을 제출받아 심의, 처리한다. 이의신청과 해결과정에서 투고자와 심사위원 상호간에 상대에 대한 정보를 모르게 진행한다.
③이의 사실에 대하여 투고자와 심사위원 사이에 학문적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에는 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최종적인 결정을 한다.

제17조(논문 심사기준 및 종합판정) ①심사기준은 논문심사서(별지 제4서식)에 제시된 한 바와 같으며 심사위원은 이 기준에 의하여 엄정한 심사를 진행하여야 한다.
②심사위원은 논문심사서에 제시한 평가기준에 따라 평가등급을 표시하고 종합판정(별지 제5서식 심사종합판정표 참조)을 하여 논문심사서를 위원회에 제출한다.

제18조(게재 여부) ①논문의 게재여부에 관한 최종결정은 위원회가 한다.
②위원회는 최종적으로 심사위원 2명의 ‘게재가’로써 게재를 확정할 수 있다. 단, 2명의 심사위원의 판정이 가부동수인 경우 제3심 자의 심사 또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의하여 ‘게재가’를 확정할 수 있다.
③위원회는 논문심사가 종료된 경우일지라도 필요한 경우 저자에게 원고의 수정 및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제19조(규정 외 사항) 이 규정에 기재되지 않는 사항은 통상 관례에 따른다.

제20조(부칙) 이 규정은 상임이사회의 결정이 있은 날로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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